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의 경고등이 켜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8월 4주차에 실시한 직무 수행 평가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2%에 그쳤다. 반면 부정 평가는 5%포인트 급등하며 50%를 기록,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