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문제를 둘러싼 우크라이나와의 갈등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을 공개하지 않기로 한 양국 간 합의를 어겼고, 이후에도 합의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주장이다.이 대통령은 2일 오전 자신의 X 계정에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