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육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서울특별시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하며 치열한 기선 제압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후보는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주거 정책의 안정성을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후보는 이른 새벽부터 대중교통 현장을 찾아 자신의 시정 성과를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