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종반전으로 치닫는 가운데, 당선권의 마지막 관문인 최고위원 5위 자리를 놓고 후보 간의 혈투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누적 득표율에서 김용 후보와 이성윤 후보는 1%포인트도 채 되지 않는 초박빙의 격차를 유지하며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가는 중이다. 당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