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의 집안싸움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본경선 티켓을 거머쥔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세 후보는 25일 각자의 강점을 내세운 파격적인 정책 공약을 쏟아내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SNS에서는 벌써부터 누가 오세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