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딸 김주애가 한 달 반가량의 긴 공백을 깨고 공식 무대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매체들은 김 총비서가 정전협정 체결일인 이른바 전승절 73주년을 맞아 참전열사묘를 참배하는 현장에 김주애가 동행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등장은 지난 6월 초 신형 구축함 시찰 이후 약 50일